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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순례 문화 바꿔보자-이스라엘 관광부 피니 샤니 소장
김상목 2011-07-01 11:32:12 1206

 

(성지순례 문화 바꿔보자) 이스라엘 관광부 피니

 

샤니 소장, 2010년 한국인 방문 93% 늘어

 

 

“한국 성지순례객의 이스라엘 방문이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에서 가벼운 테러라도 발생하면 세계 각국에서의 방문객이 일시에 줄어드는 것에 반해 한국은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편이어서 특별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스라엘 관광부 해외사무소 총책임자인 피니 샤니(Pini Shani·사진) 소장은 “이스라엘 방문 관광객은 지난해 10월까지 2009년 대비 24% 증가한 반면 한국인 관광객 수는 무려 93%나 급증했다”며 “지난해 말까지 한국인 관광객 수는 4만명에 이르렀으며 항공편만 늘어난다면 이 숫자는 앞으로 더 많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스라엘은 나라 전체가 박물관입니다. 공식 기독교 성지만 150개이고 성경에 등장하는 도시는 물론 성서고고학의 많은 부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성서의 지명과 식물을 확인함으로써 성경의 내용을 더 확실히 믿게 됩니다.”

 

샤니 소장은 “한국 순례객 대부분이 다른 나라를 경유해 이스라엘을 찾는 편이며, 체류기간이 보통 4일 정도여서 여유 있게 성지를 방문하기 어려운 일정”이라며 “다른 나라 순례객은 거의 이스라엘만 방문하는 경우가 많아 더 많은 곳을 보고 다양한 체험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외국인 순례객 42%가 본인들이 스케줄을 짜서 가고 싶은 성지를 찾는 반면 한국은 아직 패키지가 대부분”이라고도 덧붙였다.

 

 “알려져 있는 것과 달리 이스라엘은 세계에서 안전한 여행지 중의 하나입니다. 올해 이스라엘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숫자도 그것을 입증하며, 모두 여행을 잘 마치고 안전하게 돌아갔습니다. 특히 가족 단위와 개별여행자들이 머무르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샤니 소장은 “아프리카와 아시아, 유럽의 세 대륙이 만나는 이스라엘은 아름다운 지중해 해변과 사해, 청정지역 홍해 에일랏 등이 있어 휴양지로서도 손색이 없다”며 “70여 나라에서 온 유대인들이 보여주는 다양한 문화와 생활양식을 볼 수 있고 음식문화 역시 뛰어나다”고 자랑했다.

       
유대인 선교 관리자 2011.07.15
핍박받는 유대인 크리스천 관리자 201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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